인재(人材)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자원 가운데 인적자원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특히 정보화시대에는 창조적인 두뇌가 제일 두각을 나타냅니다.

창조적인 두뇌는 단순히 잘 외우고, 점수 잘 받는 것으로 발전하지 않습니다.

정보를 기억하는 것 보다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 바로 창조적인 두뇌입니다.

창조적이 되려면 생각하는 버릇을 키워야 하고 스스로 문제해결을 시도해야 합니다.

책을 읽을 때에도 자신만의 생각으로 해석할 줄 알아야 하고 친구들과 토론을 통해 그 생각을 구체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기, 편지 ,독후감, 수필이 시험문제 열 번을 푸는 것 보다 더욱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창조적이라고 해서 반드시 훌륭한 인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능력을 배양하고 개발하면서 성실해야 합니다.

인내력이 있어야 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정직해야 하며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성실입니다. 이런 성실한 자세가 있어야 창조력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성실한 자세만큼 효과적인 처세술은 없습니다.

잔재주,눈가림,약삭빠름,핑계 등은 단기간의 효과는 있을 지언정 결과적으로는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설령 다른 부분에서 능력이 부족하다 할지라도 정직하고 성실하면 오히려 능력이 많은 사람보다 더욱 필요로 할 때가 많습니다.

일자기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다는 시대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밤낮없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창조적이고 성실한 사람이 되십시오.

이는 변하지 않는 인재의 덕목이자 당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 대학총장을 하신 손봉호님의 글입니다.– 공감이 되어서 옮김니다.

이미지 출처: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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