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서당 – 니체 강의 (4)

신과 플라톤에게 대적했던 최초의 철학자, 니체. ‘신은 죽었다!’라고 선포했던 그가 정말 말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우리를 ‘위험한 삶’으로 초대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영원회귀와 권력의지에서 허무가 아니라 긍정을 읽어낸다.

길벗의 삐딱한 인문학 산책. 고병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제4강

Watch this video on YouTube.

Comments:0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