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향 박사 강연회: 개성공단을 알면 통일이 보인다

6.15 공동선언 16주년 기념 초청 강연회
강사 김진향: 전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전 개성공단 기업지원부장
일시: 2016.6.4 (토) 오후 6시 / 장소: LA 평화의교회
후원 : 종교평화협의회, 동포연합, 우리문화나눔회, 시국회의, 인권연구소, 양심수 후원회. OK 원코리아, 남가주 5.18 기념사업회, 이웃연대, 통일천사, 내일을 여는 사람들
주최: 6.15 공동선언실천 미주서부위원회

160604 직녀에게 – 신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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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04 Talk 개성공단을 알면 통일이 보인다 – 김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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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회 점심 준비 동영상

마지막에 담임 목사님이 저를 부르시는데 그건 요약하자면 제가 옷을 워낙 누추하게 입고 보통은 자동차들만 들낙거리는 교회 파킹 입구를 아침 일찍 누가 걸어서 후다닥 들어오니 미처 얼굴 확인은 못했고 “혹시 도둑이 들은건가?” 하는 불안에 쫓아와보신 거라고 합니다… 이로써 김용호 홈리스설의 물적 증거가 하나 더 추가되는군요…

홈리스 사역 사진

홈리스사역… 새벽부터 사랑과 정성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LA타운 빌딩숲 아래 친구들을 찾아간다. 몇년을 같은길 같은골목을 가지만 늘 낯설다…. 낯익은 얼굴들을 보며 반갑지만 한편으론 맘이 먹먹하다. 왜 여기서 만나야하는지…. 보이지 않는 얼굴들이 있다. 생각하게 한다. 어디에 있을까?  귀한 사역에 작은 힘을 보태수 있는 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수고하신 평화의 교인들이 자랑스럽다.

세월호 참사 2주기 문성근 · 장호준 토크 콘서트

세월호 참사 2주기를 기념하며 문성근 & 장호준 토크 콘서트가 평화의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향린교회와 여러 시민단체회원들과 아픔을 같이하고자하는 분들이 모여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최: 향린교회, 평화의교회, ReconciliAsian, LA세월호를 잊지않는 사람들의 모임
참여단체: 우리문화나눔회, 민가협 양심수 후원회 미주 LA 지부, 재미동포전국연합, LA시국회의…

부활주일 성만찬

집례자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부활하신 주님께서 부르시는 성만찬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 안에서 한 형제이요 한 자매로서 평화의 교회로 모였음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성찬은 주님께서 부르신 것이니 진실된 마음으로 참여하여 성령의 인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회중 :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집례자 : 자비하신 주님, 우리가 떡과 포도주를 나눌 때에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은총을 기억하게 하시고,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집례자 : 영원하신 하나님,
주님, 부활을 통하여 굳게 닫혀 있는 우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소서.
우리가 살면서 시험을 당해 넘어지기 쉬운 그곳을 가로 질러,
끝까지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하나님 나라에 이르게 하소서. 아멘.

성만찬 제정의 말씀: 고린도 전서 11:23-26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은 주님으로부터 전해 받은 것입니다.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빵을 들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여라.”
식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시고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다. 너희가 마실 때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여라.”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선포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모두 나와 성만찬을 함께 나눔.

신앙고백: 미국장로교 간추린 신앙고백서(성자편)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완전히 사람이셨고,
완전히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하셨으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포로된 자에게 해방을 선포하시고, 말씀과 행위로써 가르치시고,
어린이를 축복하시고, 병든 자를 고치시고,
상한 마음을 싸매어 주시고, 버림받은 자와 함께 잡수시고,
죄인을 용서하시고, 모든 사람을 불러 회개하고 복음을 믿게하셨습니다.
예수는 신성모독과 소요선동죄로 부당하게 정죄되어,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인간고를 깊이 겪으시며,
세상죄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시어,
그의 죄없는 삶을 입증하시고,
죄와 악의 권세를 깨뜨려,
우리를 죽음에서 건져 영생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모든 시대와 장소의 믿는 자들과 더불어 우리가 기뻐하는 것은, 사나 죽으나 그아무 것이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성찬위원 : 김진섭 고선화 고성결 고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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