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교회 소식

* 대한민국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 다음 주일 예배는 평화주일 예배로 드립니다. (설교 신성국 신부)

* 친교 시간 후에 신도회 별로 성경공부 모입니다.

* 다음 주는 친교시간후에 인문학 강좌가 있습니다. (임진왜란과 중국의 관계 , 강사 이승호 교우)

* 김기대 목사는 23일(화) 오후 6시 30분 ACRO 인문특강에서 영화감독 봉준호에 대해 강연합니다. 가주국제대학교 강당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3130 Wilshire Blvd, #303, Los Angeles, CA 90005 …

7월 7일 교회 소식

* 오늘 점심 식사후에 성경공부 있습니다.

* 오는 수요일 저녁 7시 한국의 평화운동가인 이대수 목사의 강연회가 있습니다.

* 7월에 생일맞은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성결(6일) 김일선(7일) 신은미(21일)

* 도서관에 새 책이 들어 왔습니다.

* 오늘 pro 1917 flower는 윤제니 권사께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박수현 교우께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청년 youth) …

6월 23일 목회 서신

황교안씨는 야당의 지도자로 정부 여당에 대하여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지만 분노도 잘 하지 않습니다. 자기 존재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것이 정치인의 생존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가 이렇게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된
환경은 그가 공안검사로 재직 당시 수없이 감옥에 넣었던 민주화 운동을 해온 분들 덕택이라는 사실만 알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의 최근 발언 두가지가 저를 분노케 했습니다. 하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의열단 단장 김원봉에 대해 언급하자 황씨는 보란듯이 백선엽을 찾아가 극진한 예를 갖춘 사실입니다. 김원봉에 대한 언급이 그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는 점 인정합니다. 김원봉을 다룬 영화 ‘암살’을 보고 나온 그가 속한 정당의 정치 선배들이 영화감상 후 대한 독립만세를 부른 사실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백선엽은 아닙니다. 만주 주둔 일본군으로 독립군을 토벌하고 6.25를 전후해서는 수많은 민간인 학살에 책임있는 백선엽을 찾아갔다는 사실은 우리 속담 ‘홧김에 서방질한다’는 짓으로 밖에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현 집권 세력에 반대할 수 있지만 거기도 최소한의 역사의식은 있어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을 동일하게 주어서는 안된다는 발언입니다. 그의 발언은 외국에서 먹고 살아가는 동포들에 대한 모욕이고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분노를 일으키는 국격 훼손적 발언입니다. 그가 말한 외국인 노동자는 주로 동남아 출신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임금차별에는 영어강사같은 백인들도 해당되는지 묻는 기자가 왜 한명도 없는 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황씨 발언의 맥락을 고려하면 아마도 그는 백인들은 해당안되고 그들에게는 더 주어야 한다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약한 자들은 더 착취하자는 공안검사의 의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6월 23일 교회소식

* 오늘은 세대 통합 예배로 드립니다. 청년들을 위해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 예배 후에 신도회 모입니다.

* 어제 홈리스 급식에 함께 한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장기병 교우 출장중입니다.

* 7월 8월 두달은 점심식사를 간편식으로 합니다.

* 오늘 점심은 주방팀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길동무회)…

6월 16일 교회 소식

* 오늘은 삼위일체 주일이며 아버지 주일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교우들이 되기를 빕니다.

* 친교 시간 후에 신도회별 성경공부 있습니다.

* 다음 주일은 청년회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 이번 주 토요일(22일) 홈리스 급식이 있습니다. 식사 준비는 오전 5:40부터 합니다.

* 오늘 점심은 주방팀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두나미스) …

6월 9일 교회 소식

* 오늘은 성령강림주일 입니다. 예배 중에 성찬식이 있습니다.
집례 : 채희탁 채혜자
* 다음 주일은 삼위일체 주일 및 아버지 주일입니다.

* 친교 시간 후에 신도회별로 모입니다.

* 이번 주 생일맞은 교우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채혜자 권사(13일)

* 졸업 축하 : 조예진 교우(UCLA)

* 오늘 점심은 신영균 장로 신숙희 권사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두나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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