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교회 소식

• 친교 시간 후에 신도회 별로 성경공부 있습니다. 

  • 운영위원회 있습니다. 오후 3: 00

• 새해에는 전도를 위해 많이 기도하고 실천하는 교우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2월에 생일맞은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홍동식(15일)

• 도서관에 새 책이 들어왔습니다.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파커 파머) 외 4권

• 오늘 pro 1917 flower는 윤제니 권사께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정명기 정보경 집사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청년 Youth)       …

1월 27일 교회 소식

•오늘은 평화의 교회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입니다. 그 동안 교회를 지켜온 교우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오늘은 자녀들과 함께 세대 통합예배로 드립니다.

• 다음 주에 운영위원회 모입니다.

• 새해에는 전도를 위해 많이 기도하고 실천하는 교우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지난 주 수련회에는 모두 2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 2019년 식사 헌화 당번표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헌화 헌금(pro 1917)은 홈리스 급식을 위해 쓰입니다. Pro1917 flower란? : 잠언(Proverb) 19:17 ( 가난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은 주님께 꾸어드리는 것이니, 주님께서 그 선행을 넉넉하게 갚아 주신다)에 근거하여 매주 드리는 제단의 헌화 헌금으로 홈리스 급식봉사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  오늘 점심을 준비한 교우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설거지 : 길동무)       …

1월 20일 교회 소식

• 오늘 친교시간 후에 전교인 수련회 떠납니다.
2시 30
교회
출발

17411 Tiffany lane, Apple Valley

• 다음 주일예배는 창립 44주년 기념예배로 드립니다.

• 다음 주에 운영위원회 모입니다.

• 새해에는 전도를 위해 많이 기도하고 실천하는 교우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2019년 식사 헌화 당번표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오늘 pro1917 flower는 이만섭 전도사 김은숙 장로 가정에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이만섭 전도사 김은숙 장로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두나미스)      

1월 13일 교회 소식

• 오늘은 그리스도의 세례받으심을 기념하는 주의 세례 주일입니다.

• 새해에는 전도를 위해 많이 기도하고 실천하는 교우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2019년 식사 헌화 당번표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새 반주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추천 바랍니다.

• 다음 주일예배후에는 제직 수련회를 갖습니다. (20일~21일) 

장소 : Villa Tiffany 17411 Tiffany Lane, Apple Valley, CA92307

회비 : 개인 $20, 가정$30, 길동무 Free

교회에서 3시 출발/ 당일 저녁에 내려오는 차량도 운행합니다.

• 오늘 점심은 문영조 장로 문명미 권사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두나미스)      

2019년 1월 6일 교회 소식

• 2019년 새해 모든 교우들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 1월 일정을 참고하십시오.

6일 주현절(Epiphany –  서방
기독교에서는 동방 박사가 예수를 찾은 때로 보고, 동방
기독교에서는 세례자 요한이 예수에게 세례를 준 때로 본다.) 

13일 신도회 /17일 평화서당 개강 / 20~21일 제직 수련회 / 27일 창립기념주일        

• 2019년 식사 헌화 당번표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새 반주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추천 바랍니다.

• 1월에 생일맞은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채희탁(7일) 유제나 (14일) 이용제(16일) 정태일(17일) 조언정(18일) 문명미(22일)

황호(23일)  유정숙 (25일) 장기병 (28일)

• 오늘 제단의 꽃은 김기대 목사 가정에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김기대 목사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청년 Youth)      

12월 30일 교회 소식

•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힘든 길을 함께 동행한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 예배 후에 2019년 예산과 제직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 지난 주간 성탄헌금에 함께 한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친교 시간 후에 도마복음 강해(마지막 시간)가 있습니다. 

• 두나미스회 2019년 임원 : 회장 정명기, 총무 한정환

• 조언정 집사는 반주자 직을 사임합니다. 그 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2019년 봉사 당번표가 나와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오늘 점심은 한정환 이종찬 교우께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목회자회)       …

12월 23일 교회소식

• 오늘은 성탄 주일입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이 주는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가 모든 세계에 가득하기를 빕니다.

• 예배 중에 성례식과 특별헌금이 있습니다.

• 견신례 : 고성결 고성하 고성은 세례 : 정성하

• 성탄 축하 잔치 : 오늘 오후 3시 친교실. 선물교환 (개인별 $20 내외)이 있습니다.

• 어제 홈리스 급식에 함께 한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다음 주일 예배 후에 2019년 예산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 2019년도 교회 (탁상용) 달력이 나와 있습니다.

• 오늘 점심을 준비한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미국 11월 6일 선거 발의안 민족학교 안내 자료

안녕하세요? 김용호입니다. 저는 현재 신규 단체인 민족학교-정치펀드에서 일하고 있지만, 오늘 점심 시간 때 선거에 대한 정보를 교회에서 제공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정치펀드가 아닌 민족학교의 선거 안내 정보를 올립니다.

민족학교의 선거 안내 정보는 여기(클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김기대 목사님은 발의안 1번 (퇴역군인, 농장 노동자,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공채)에 반대를 추천 하셨습니다.)

좀 더 길게 각 발의안에 대해 설명한 내용은 여성유권자연맹에서 발행한 알기 쉬운 유권자 안내서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자료는 민족학교가 회원 단체로 있는 아태계 시민참여 연합의 선거 안내서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내용이 민족학교와 거의 같습니다)

그 외에 영어로 된 여러가지 정보도 상기 민족학교 웹사이트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1월 6일 투표하시고 렌트 콘트롤 적용 대상을 늘릴 수 있게 해서 렌트 안정화에 도움 되는 주민 발의안 10번에 꼭 찬성하세요!

다른 교인 분들도 자신의 의견이나 정보 링크 등을 함께 공유하면 좋겠네요!…

최저 임금이 정말 문제인가?

한국의 영남지역은 평야가 그리 넓지 않아 농업이 주 산업이던 근대 이전의 우리 나라에서 서민들이 죽도록 노력하면 논 몇 마지기는 가질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반면 호남은 평야가 넓어 아무리 노력해도 지주가 되기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의 차이에서 영남 사람들은 ‘하면 된다’라는 생각, 그리고 어느 정도 이루고 나면 이루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경멸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반면 일찌감치 지주가 될 가능성이 없었던 호남의 서민들은 도시로 유입되어 도시빈민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어디서 읽은 내용인데 죄송하게도 책이름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요즘 우리의 고국이 최저 임금 인상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시행도 되기 전인데 최저 임금 때문에 경제가 망했다고 연일 정부를 공격합니다. 특히 아르바이트생을 많이 쓰는 편의점이 모두 망하게 되었다고 업주들은 정부를 원망합니다. 일본도 편의점 왕국이라고 부를만한데 편의점 주인들은 단체 행동에 나서 가맹점 본사와 협상을 통해 당면 문제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노동자보다 ‘사장’이 되고 싶어하는 우리 나라의 점주들은 윗사람들의 심기가 두려운지 노동자들의 최저 임금에만 분노합니다.

조물주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있듯이 실제로 그들을 어렵게 하는 것은 높은 임대료인데 그것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줄 법안의 통과에는 관심이 없고 최저임금 탓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임대해서 어렵게 가게를 운영하지만 나도 죽도록 노력하면 언젠가는 건물주가 되어 세입자 위에 군림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상가임대차 보호법’의 통과에 무관심한 것이 아닌가 하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 마치 언젠가는 지주가 될 수 있다는 생각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현대 사회는 근대 이전의 소작농이 지주가 될 가능성이 더 어려운 시대입니다.

인간의 헛된 욕망이 사회의 가장 하위계층을 경제 파괴의 주범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

포스트 노회찬

A: 노회찬이 4천만원 먹고 자살했다지?
B : 그러게 말이야. 그 사람은 그런 돈에 넘어가지 않을 극소수의 정치인인줄 알았는데

A : 정신없는 정치판과 선거중에 깜박 실수한 거지. 정의, 정의라는 말만으로 돈의 위력에 당할 수 없지
B: 그러니 한국당 친구들이 얼마나 통쾌하겠나? 깨끗한 척 하더니 오히려 위선자들이라고 손가락질 하지 않는가?

A : 1원을 먹으나 만원을 먹으나 먹은 건 같다 이거지
B : 거대 자본의 장기 기획에 걸렸어, 4천만원 이라야 선거 중에 일주일이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게 산화해 버리는 판에 인간의 가장 약한 시간과 장소에서 검은 손을 뻗은 거지.

A : 순간적으로 선을 넘은 거지, 그런 경우에 걸려들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B : 한국당 애들이야 묘판 자체까 썩은 완전무결한 먹자 판이지.

A : 생각나? MB인수위원회인가 뭔가, 노무현 인계팀에게 호통을 치며 우리가 얼마나 억울한지 너희가 알아! 잃어버린 10년이야 하며 허접대던 모습을.
B : 그것은 10년 동안 공짜 돈에 목말랐다는 고백아닌가? 정치하는 목적이 아부와 부패속에 이권챙기고 부정하는 재미지. 기득권의 타락이 600년을 지배했으니 오죽하겠나?

A : 제일 믿음직하던 노회찬이 저리가 버리니 이 일을 어쩌나?
B : 그래서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블루버드와 버몬트 애브뉴 근처에 있는 어느 진보 교회에서 노의원 분향소를 차려 놓고 뜻있는 인사들이 고별장소를 마련했다니 LA에서는 참 보기 힘든 일이지.

A : 하긴 LA는 진보의 무덤이었지. MB나 근혜 쪽 아니면 사람취급도 못받는 특이한 지역이지.
B : 그래도 샤이 진보는 젊은 층에 꽤 있는 모양이던데, 도대체 드러내 보이질 못하니….

A : 그건 그렇고 앞으로 전개가 궁금한데, 포스트 노회찬은 어찌 전망되나?
B : 자네는 점쟁이 아닌가? 박정희가 군 복귀약속을 저버리고 정권을 꿰 찰 때가 60년대 초반인데 그 때 벌써 그의 처참할 마지막 길을 예언했었지. 또 근혜 당선 직후 LA가 잔치 기분에 쌓여 흥분할 때도 2015년쯤에 결단이 난다고 하여 모두 의심했지만 2016년에 촛불로 쫓겨나는 것을 보고 놀랐지. 제법이던데.

A : 쑥스럽게, 집어 치우고, 그래 정의당이 어찌 되려나 궁금해. 말좀 해보게
B : 그거야 자네 전문분야 아닌가! 어디 이번에도 맞는 말 하는지 들어 보자고

A : 노의원의 죽음은 그 뜻이 크지. 노무현 후의 문재인 정권 등장과 6.13 지방 선거의 진보 승리, 또 도보다리의 기적이 탄생한 것을 보게. 노무현의 피가 헛되지 않고 땅으로 스며들어 다시 부활한 것이 아닌가! 희생의 열매는 꼭 있게 마련이지. 시간이 좀 걸릴 뿐. 마찬가지로 노회찬의 죽음이 무엇을 우리에게 남길 것인가, 간단하네. 정의당의 제일 야당 등극이지. 한국당은 한국 역사 속에서 자취도 없이 사라지고 좀더 근대화된 양당제도의 탄생이 눈 앞에 다가오지 않을까 점쳐 보네만.
B : 글쎄 그렇게까지 될까. 이번에도 두고 보세. 2년 뒤에 총선에서 역사의 변곡점을 넘어서야 할텐데. (문영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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