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을 버려라

(이글은 채희탁 교우님이 쓰신 글입니다)

집착을 버려라
집착하는 너 자신을 내려 놓아라
집착이 무엇인지, 집착의 의미를 알게 된다.
그러면 주위가 보이고
너 자신이 보인다.
그때에 진리를 깨닫게 된다.
우주에 귀의하게 된다.
너도 없고 나도 없다.
해탈의 경지다.
기독교에는 해탈에 해당하는 말이 있는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자신을 버리면서
그러면 해탈의 경지에 이를 것인가?
그것이 부활인가? (5/7/17)

이미지: Allegorische Szene: Allegorie des Geizes, wahrscheinlich aus einer Serie mit den “Sieben Todsün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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