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신패션

올해 어머니날에 저희 교회는 청년들 주최로 전 교인에게 식당 점심을 제공했습니다. 겸사겸사 어버이 주일도 한다고 꽃을 나눠주는데.. 왠일인지 제게도 주길래(응?) 일단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 여기서 “채신패션” 이라함은 인터넷 일부에서 “와! 채신기술” 이라고 쓰며 일부러 틀리게 써서 우스개로 유행하는 개그 요소를 응용한 것입니다.

정말 변한 것은 무엇인가?

180225 정말 변한 것은 무엇인가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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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9:16-20

진흙으로 옹기를 만드는 사람과 옹기장이가 주무르는 진흙을 어찌 같이 생각할 수 있느냐? 만들어진 물건이 자기를 만든 사람을 두고 “그가 나를 만들지 않았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빚어진 것이 자기를 빚은 사람을 두고 “그는 기술이 없어!”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레바논의 밀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고, 그 기름진 밭이 다시 밀림으로 변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그 날이 오면, 듣지 못하는 사람이 두루마리의 글을 읽는 소리를 듣고, 어둠과 흑암에 싸인 눈 먼 사람이 눈을 떠서 볼 것이다.
천한 사람들이 주님 안에서 더없이 기뻐하며 사람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안에서 즐거워할 것이다.
포악한 자는 사라질 것이다. 비웃는 사람은 자취를 감출 것이다. 죄 지을 기회를 엿보던 자들이 모두 끝장 날 것이다. 아멘

요한복음 2: 1-12
사흘째 되는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가 거기에 계셨고,
예수와 그의 제자들도 그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니,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말하기를 “포도주가 떨어졌다” 하였다.
예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와 당신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아직도 내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 어머니가 일꾼들에게 이르기를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하였다.

그런데 유대 사람의 정결 예법을 따라, 거기에는 돌로 만든 물항아리 여섯이 놓여 있었는데, 그것은 물 두세 동이들이 항아리였다.
예수께서 일꾼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그래서 그들은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웠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떠서, 잔치를 맡은 이에게 가져다 주어라” 하시니, 그들이 그대로 하였다.
잔치를 맡은 이는, 포도주로 변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으나, 물을 떠온 일꾼들은 알았다. 그래서 잔치를 맡은 이는 신랑을 불러서
그에게 말하기를 “누구든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뒤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데, 그대는 이렇게 좋은 포도주를 지금까지 남겨 두었구려!” 하였다.

예수께서 이 첫 번 표징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시니, 그의 제자들이 그를 믿게 되었다.
이 일이 있은 뒤에, 예수께서는 그의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에 내려가셔서, 거기에 며칠 동안 머물러 계셨다.…

평화의교회를 섬기는 이들 – 2018

교회 소개오시는 길 | 섬기는 이들 | 담임 목사 | 교회 연혁 | 교회 비전
2018 | 2017 | 2016 2015 2014

교회 재직

교역자

당회 조직

  • 2019년조: 김용호

원로장로 : 문영조
은퇴장로 : 김인숙 구우인
협동장로 : 이용제 신영균
휴무장로: 김은숙

권사회

문명미 채혜자 구용숙 윤제니 유정숙 신숙희

교회 조직/위원회

운영 위원회

김기대 (위원장) 고주열 김용호 이만섭 문영조 이용제 정명기 오순선

전도선교 위원회

황호 (위원장) 황정애 오순선 정여진 한수잔 홍동식 구우인 구용숙

  • 교회의 성숙과 회복을 위해 전도와 선교 사역에 힘쓴다
  • 평화의 교회의 비전과 일치하는 사회 운동을 후원한다
  • 성경공부, 새신자 교육, 전도 자료 등을 개발하고 함께 한다

예배위원회

이만섭 김은숙 정명기 (위원장) 김보경 유정숙 조현목 조언정 김현진 김인숙 백유리스

  • 경건한 예배를 위하여 준비하고 기도한다
  • 성례식을 준비하며 교회력에 따라 제단을 장식한다

교육 위원회

고주열 문영조 문명미 성기욱 (위원장) 김희정 이용제 유한종 유경숙 김일선 오영화

  • 교육부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후원한다
  • 교사들을 격려하고 교육환경 개선에 힘쓴다
  • 각종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문화위원회

장기병 (위원장) 채희탁 채혜자 한정환 이인숙 윤제니 카라 Lee 정태일 신은미 신영균 신숙희

  • 도서관을 관리하고 장서 확보에 힘쓴다
  • 교회의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한다
  • 각종 세미나 개최를 지원한다

청년위원회

김용호 (위원장) 임수빈 김지수 김민하 조예린 이엘리 김준하 정하은 조예진 정성하 성세현

신도회

길동무회 (60세 이상)

회장 : 문영조 총무 : 이용제

구우인 구용숙 / 김인숙 /문영조 문명미 / 신영균 신숙희 / 유정숙 / 유한종 유경숙 / 윤길상 윤혜영 / 윤제니 / 이용제 / 장익근 장명옥 / 박신화 / 채희탁 채혜자 / 홍동식

두나미스회 (40~60세)

회장 : 정명기 총무 : 성기욱

김일선 / 김진섭 고선화(밝음 푸름) / 김현출 김윤경 (대영 지원) / Vecchiarelli, Kara(해나) / 성기욱 김희정(세현) / 유철균 유영실 (젬마 제나) / 이인숙 / 이만섭 김은숙 / 이종찬 / 장기병 차은화 / 정명기 김보경 (하은 성하) / 백유리스 / 정태일 신은미 조현목 조언정(예린 예진) / 채승학 채수현(유진) / 한수잔 /한정환 / 황호 황정애

두나미스는 다이나마이트의 어원이 되는 헬라어로 능력(miraculous), 권능(Power), 활력,세력, 힘, 권세 등으로 번역됨니다.성경에서는 성령의 능력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가장 능력있는 신도회라는 뜻에서 이런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년회(40세 이하)

회장 : 김민하 총무 : 이애리

김민하 김용호 김준하 김지수 이애리 임수빈 조예린 정하은

Youth

고성결 고성하 고성은 김대영 김준하 김지원 성세현 Vecchiarelli, Hannah 유제나 조예진 정성하 채유진

하나님의 의

180114 하나님의 의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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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3: 14-17
이제 나는 알았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언제나 한결같다. 거기에다가는 보탤 수도 없고 뺄 수도 없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니 사람은 그를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
지금 있는 것 이미 있던 것이고, 앞으로 있을 것도 이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신 일을 되풀이하신다.
나는 세상에서 또 다른 것을 보았다.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가 있어야 할 곳에 악이 있다.
나는 마음 속으로 생각하였다. “의인도 악인도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모든 행위는 심판받을 때가 있기 때문이다.“ 아멘.

마태복음 5: 17-20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가운데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아주 작은 사람으로 일컬어질 것이요, 또 누구든지 계명을 행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일컬어질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의가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의 의보다 낫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 주님은 우리를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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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1:1-4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을 돌보는 사람은 복이 있다. 재난이 닥칠 때에 주님께서 그를 구해 주신다.
주님께서 그를 지키시며 살게 하신다. 그는 이 세상에서 복 있는 사람으로 여겨질 것이다. 주님께서 그를 원수의 뜻에 맡기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가 병상에 누워 있을 때에도 돌보시며 어떤 병이든 떨치고 일어나게 하실 것이다.
내가 드릴 말씀은 이것입니다. “주님,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나를 고쳐 주십시오.“ 아멘.

고린도후서 12: 6-13

내가 자랑하려 하더라도, 진실을 말할 터이므로,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랑은 삼가겠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내게서 보거나 들은 것 이상으로 나를 평가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받은 엄청난 계시들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과대평가 할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내가 교만하게 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내 몸에 가시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하수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으로 나를 치셔서 나로 하여금 교만해지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이것을 내게서 떠나게 해 달라고, 주님께 세 번이나 간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무르게 하기 위하여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내 약점들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병약함과 모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란을 겪는 것을 기뻐합니다. 내가 약할 그 때에, 오히려 내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억지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나를 인정해 주었어야 마땅합니다. 내가 비록 보잘것없는 사람일지라도, 저 우두머리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일일이 참고 견디면서, 놀라운 일과 기적을 표징으로 삼아 사도가 된 표징을 행하였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폐를 끼치지 않았다는 것을 제외하고 여러분이 다른 교회들보다 못난 점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한 것이 불공평한 처사라고 하면,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길에 들어서는 일

171231 안전한 길에 들어서는 일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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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 3: 13-15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숙한 사람은 이와 같이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이 무엇인가를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여러분에게 드러내실 것입니다. 아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여러분은 조심하십시오. 아멘.

이사야 59: 6-16
그들이 거미줄로 짠 것은 옷이 되지 못하고, 그들이 만든 것으로는 아무도 몸을 덮지 못한다. 그들이 하는 일이란 죄악을 저지르는 것뿐이며, 그들의 손에는 폭행만 있다.
그들의 발은 나쁜 일을 하는 데 빠르고, 죄 없는 사람을 죽이는 일에 신속하다. 그들의 생각이란 죄악으로 가득 차 있을 뿐이며, 그들이 가는 길에는 황폐와 파멸이 있을 뿐이다.
그들은 안전한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가는 길에는 공평이 없다. 스스로 길을 굽게 만드니, 그 길을 걷는 모든 사람에게 안전이 없다.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다.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며, 밝음을 바라나, 암흑 속을 걸을 뿐이다.
우리는 앞을 못 보는 사람처럼 담을 더듬고, 눈먼 사람처럼 더듬고 다닌다. 대낮에도 우리가 밤길을 걸을 때처럼 넘어지니, 몸이 건강하다고 하나 죽은 사람과 다를 바 없다.

우리 모두가 곰처럼 부르짖고,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지만 공평이 없고, 구원을 바라지만 그 구원이 우리에게서 멀다.
주님, 주님께 지은 우리의 죄가 매우 많습니다. 우리의 죄가 우리를 고발합니다. 우리가 지은 죄를 우리가 발뺌할 수 없으며, 우리의 죄를 우리가 잘 압니다.
우리가 죄를 짓고 주님을 부정하였습니다. 우리의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물러가서, 포학한 말과 거역하는 말을 하면서, 거짓말을 마음에 품었고, 또 실제로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공평이 뒤로 밀려나고 공의가 멀어졌으며, 성실이 땅바닥에 떨어졌고, 정직이 발붙이지 못합니다.
성실이 사라지니, 악에서 떠난 자가 오히려 약탈을 당합니다. 주님께서 이것을 보셨다. 공평이 없는 것을 보시고 슬퍼하셨다.

압박받는 사람을 도우려는 사람이 없음을 보시고, 중재자가 없음을 보시고, 주님께서는 놀라셨다. 주님께서는 직접, 억압받는 사람들을 구원하시려고, 반드시 공의를 이루시려고, 당신의 능력을 친히 발휘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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