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extra topbar

Category Archives: 예배 (page 66)

하나님과 함께 걷기

이사야 43장
내가 너를 속량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 (1절)
네가 물 가운데로 건너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네가 강을 건널 때에도 물이 너를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네가 불 속을 걸어가도, 그을리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너를 태우지 못할 것이다.(2절)
너희는 지나간 일을 기억하려고 하지 말며, 옛일을 생각하지 말아라. (18절)
내가 이제 새 일을 하려고 한다. 이 일이 이미 드러나고 있는데,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19절). 아멘.

마태복음 6:25-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고, 몸을 감싸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을 해서, 자기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로 차려 입은 솔로몬도 이 꽃 하나와 같이 잘 입지는 못하였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이 모든 것은 모두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할 것이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으로 족하다.”…

1월 3일 교회 소식

  • 1월의 말씀: 내가 너를 속량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 (이사야 43:1)
  • 1월의 기도제목: 2016년 모든 일을 주님께 의탁하며 / 교우들의 삶이 주님의 뜻 가운데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 교회의 성장을 위해 /  새로운 임직자들을 위해  / 대한민국이 정의와 평화 위에 바르게 설 수 있도록
  • 2016년이 밝았습니다. 주님을 의지하며 삶에서 많은 열매를 거두는 한 해가 되기를 빕니다.
  • 1월 일정을 참고하십시오
  • 3일 성경공부,7일(목)  평화서당, 10일 신도회, 17일 성경공부, 23일(토) 홈리스 급식,  24일 창립 41주년 기념 주일 및 제직 임직식, 31일 위원회
  • 2016년도 헌화 및 식사 당번에 자발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지난 주 공동의회 결과
  • 2016년 예산 $207,400 / 2016 신임 제직  신숙희(권사) 김희정 박연옥 정명기 (집사 신임) 김진섭 황호(집사 취임)
  • 1월 기도표가 나와 있습니다.
  • 1월에 생일맞은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빕니다.
  • 채희탁(7일) 김진섭(7일) 유제나(14일) 이용제(16일) 정태일(17일) 조언정(18일)   문명미(22일) 황호(23일) 유정숙(25일) 장기병(28일)
  • 1월 헌화 당번은 이혜정 권사입니다.
  • 오늘 pro 1917 flower는 윤제니 권사께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김기대 목사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youth)

하나님의 위로

빌립보 3:13-15

인도 :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회중 :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함께 :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숙한 사람은 이와 같이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이 무엇인가를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여러분에게 드러내실 것입니다. 아멘.
* 구원의 말씀 | 고린도후서 1:3-7 | 인도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그는 자비로우신 아버지시요, 온갖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이시요,
온갖 환난 가운데에서 우리를 위로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께 받는 그 위로로, 우리도 온갖 환난을 당하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치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위로도 또한 넘칩니다.
우리가 환난을 당하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며,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위로로, 우리가 당하는 것과 똑같은 고난을 견디어 냅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거는 희망은 든든합니다. 여러분이 고난에 동참하는 것과 같이, 위로에도 동참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12월 27일 교회 소식

  • 지난 1년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주일이 되기를 빕니다.
  • 예배 후에 2016년 예산과 제직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 2016년 신도회 임원
    길동무회  회장 : 이용제  총무 구우인
    두나미스 회장 : 이내운
    청년회 회장 :  조예린 총무 : 임호 새신자부 : 김진희
  • 2016년도 헌화 및 식사 당번에 자발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이번 주 기도 사역 명단입니다. 김윤경(28일) 조언정(29일) 김현출(30일) 이내운(31일) 장기병(1일) 이종찬(2일)
  • 오늘 점심은 구우인 장로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길동무회)

동방박사들은 왜 고향을 떠났나?

베드로 전서 3:13-15
여러분이 열심으로 선한 일을 하면, 누가 여러분을 해치겠습니까?
정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여러분은 복이 있습니다. 그들의 위협을 무서워하지 말며, 흔들리지 마십시오.
다만 여러분의 마음 속에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거룩하게 대하십시오. 여러분이 가진 희망을 설명하여 주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답변할 수 있게 준비를 해 두십시오. 아멘.

마태복음 2:1-12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그런데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말하였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에 계십니까?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헤롯 왕은 이 말을 듣고 당황하였고, 온 예루살렘 사람들도 그와 함께 당황하였다.
왕은 백성의 대제사장들과 율법 교사들을 다 모아 놓고서,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태어나실지를 그들에게 물어 보았다.
그들이 왕에게 말하였다. “유대 베들레헴입니다. 예언자가 이렇게 기록하여 놓았습니다.
‘너 유대 땅에 있는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가운데서 아주 작지가 않다. 너에게서 통치자가 나올 것이니, 그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이다.’”
그 때에 헤롯은 그 박사들을 가만히 불러서, 별이 나타난 때를 캐어묻고,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말하였다. “가서, 그 아기를 샅샅이 찾아보시오. 찾거든, 나에게 알려 주시오.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할 생각이오.”
그들은 왕의 말을 듣고 떠났다. 그런데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 앞에 나타나서 그들을 인도해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에 이르러서, 그 위에 멈추었다.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무척이나 크게 기뻐하였다.
그들은 그 집에 들어가서, 아기가 그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서 그에게 경배하였다. 그리고 그들의 보물 상자를 열어서,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그리고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아, 다른 길로 자기 나라에 돌아갔다.…

성탄절 성만찬 순서

성탄주일 성만찬 순서

Nativity of Jesus Christ Sunday Communion

집례자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께서 부르시는 성만찬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 안에서 한 형제요 한 자매로서 평화의 교회로 모였음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성찬은 주님께서 부르신 것이니 진실된 마음으로 참여하여 성령의 인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도신경 Apostle Creed 함께 고백 (새번역) 다같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I believe in God, the Father almighty, Creator of heaven and earth,

and in Jesus Christ, his only Son, our Lord,

who was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born of the Virgin Mary, suffered under Pontius Pilate,

was crucified, died and was buried;

he descended into hell; on the third day he rose again from the dead;

he ascended into heaven,

and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the Father almighty;

from there he shall come to judge the quick and the dead.

I believe in the Holy Spirit,

the holy universal Church, the communion of saints,

the forgiveness of sins, the resurrection of the body,

and life everlasting. Amen.

집례자 : 자비하신 주님, 우리가 떡과 포도주를 나눌 때에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죽음을 맞으셨다가 부활하신 은총을 기억하게 하시고,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그 어린 주 예수 Away in a manger (114장 1절)

그 어린 주 예수 눌 자리 없어, 그 귀하신 몸이 구유에 있네

저 하늘의 별들 반짝이는데 그 어린 주 예수 꼴 위에 자네

Away in a manger, no crib for a bed,

The little Lord Jesus lay down His sweet head,

The stars in the sky looked down where He lay,

The little Lord Jesus asleep on the hay.

집례자 : 영원하신 하나님,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억하면서 굳게 닫혀 있는 우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소서. 우리가 살면서 시험을 당해 넘어지기 쉬운 그곳을 가로 질러, 끝까지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하나님 나라에 이르게 하소서. 아멘.

그 어린 주 예수 Away in a manger (114장 2절)

저 육축 소리에 아기 잠깨나 그 순하신 예수 우시지 않네.

귀하신 예수를 나 사랑하니 새 날이 밝도록 함께 하소서.

The cattle are lowing, the poor baby wakes

But little Lord Jesus, no crying He makes

I love Thee, Lord Jesus, look down from the sky.

12월 20일 교회 소식

  • 오늘은 성탄 주일입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이 주는 희망의 메시지가 모든 세계에 가득하기를 빕니다.
  • 예배 중에 성례식과 특별헌금(예산 $5,000)이 있습니다.
  • 성탄 전야 축하 예배 : 24일 오후 6시 친교실. 선물교환 (개인별 $10 내외)과 저녁 식사가 있습니다.
  • 2015년 예산과 제직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가 다음 주일(27일) 예배 후에 열립니다.
  • 이번 주 기도사역 명단입니다.
  • 이혜정(21일) 신숙희(22일) 유경숙(23일) 김진섭(24일) 고선화(25일) 임호(26일)
  • 2016년도 교회 달력을 받아 가십시오.
  • 평화의 울림 CD와 DVD가 제작되었습니다.
  • 김윤경 집사, 김희정 교우 이번 주간 한국 여행.
  • 도서관에 새책이 들어왔습니다. ‘권력과 인간’ 외 4권
  • 오늘 pro 1917 flower는 윤제니 권사께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을 준비한 교우들게 감사드립니다. (설거지 자원)

1 64 65 66 67 68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