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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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 17-21
“인간이 하나님보다 의로울 수 있겠으며, 사람이 창조주보다 깨끗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하늘에 있는 당신의 종들까지도 믿지 않으시고, 천사들에게마저도 허물이 있다고 하시는데,
하물며, 흙으로 만든 몸을 입고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에게라도 눌려 죽을 사람이겠느냐?
사람은, 아침에는 살아 있다가도, 저녁이 오기 전에 예고도 없이 죽는 것, 별수 없이 모두들 영원히 망하고 만다.

생명 줄만 끊기면 사람은 그냥 죽고, 그 줄이 끊기면 지혜를 찾지 못하고 죽어간다.”…

2월 17일 교회소식

* 친교 시간 후에 신도회별로 성경공부 모입니다.

* 다음 주 예배 후에 2018년 결산을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 오늘 길동무회에서는 영화를 감상합니다.

* 증인되어 주기의 주제에 교우들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 증인 자료가 있으면 목회자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facebook으로 예배가 생중계 되고 있습니다.

* 오늘 pro 1917 flower는 박수현 교우께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이만섭 전도사 김은숙 장로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자원) …

한 걸음 더

190210 한 걸음 더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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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9: 20 – 33
오, 사람아, 그대가 무엇이기에 하나님께 감히 말대답을 합니까? 만들어진 것이 만드신 분에게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습니까?

토기장이에게, 흙 한 덩이를 둘로 나누어서, 하나는 귀한 데 쓸 그릇을 만들고, 하나는 천한 데 쓸 그릇을 만들 권리가 없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보이시고 권능을 알리시기를 원하시면서도, 멸망받게 되어 있는 진노의 대상들에 대하여 꾸준히 참으시면서 너그럽게 대해 주시고,
영광을 받도록 예비하신 자비의 대상들에 대하여 자기의 풍성하신 영광을 알리시고자 하셨더라도, 어떻다는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되, 유대 사람 가운데서만이 아니라, 이방 사람 가운데서도 부르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호세아의 글 속에서 하신 말씀과 같습니다. “나는, 내 백성이 아닌 사람을 ‘내 백성’이라고 하겠다. 내가 사랑하지 않던 백성을 ‘사랑하는 백성’이라고 하겠다.”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 하고 말씀하신 그 곳에서, 그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자녀라고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또 이사야는 이스라엘을 두고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을지라도, 남은 사람만이 구원을 얻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 말씀하신 것을 온전히, 그리고 조속히 온 땅에서 이루실 것이다.”
그것은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군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주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는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이 되었을 것이다” 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겠습니까? 의를 추구하지 않은 이방 사람들이 의를 얻었습니다. 그것은 믿음에서 난 의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의의 율법을 추구하였지만, 그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어찌하여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들은 믿음에 근거하여 의에 이르려고 한 것이 아니라, 행위에 근거하여 의에 이르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걸림돌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성경에 기록한 바와 같습니다. “보아라, 내가 시온에,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를 둔다. 그러나 그를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2월 10일 교회 소식

* 친교 시간 후에 신도회모입니다.

* 2019년도 교인 안내서가 나왔습니다.

* 오늘부터 facebook을 통해 예배가 live로 방송됩니다.

* 증인되어 주기의 주제에 교우들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 증인 자료가 있으면 목회자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세금보고를 위한 헌금 내역서가 필요한 교우들은 재정부에서 찾아 가십시오.

* 오늘 pro 1917 flower는 이인숙 교우께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장기병 교우께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두나미스) …

하나님에게 솔직히

190203 하나님에게 솔직히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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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6-10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그를 너에게 맡겨 보겠다. 그러나 그의 생명만은 건드리지 말아라!”

사탄은 주님 앞에서 물러나 곧 욥을 쳐서, 발바닥에서부터 정수리에까지 악성 종기가 나서 고생하게 하였다.

그래서 욥은 잿더미에 앉아서, 옹기 조각을 가지고 자기 몸을 긁고 있었다.

그러자 아내가 그에게 말하였다. “이래도 당신은 여전히 신실함을 지킬 겁니까? 차라리 하나님을 저주하고서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그러나 욥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당신까지도 어리석은 여자들처럼 말하는구려. 우리가 누리는 복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는데, 어찌 재앙이라고 해서 못 받는다 하겠소?” 이렇게 하여, 욥은 이 모든 어려움을 당하고서도, 말로 죄를 짓지 않았다.…

2월 3일 교회 소식

• 친교 시간 후에 신도회 별로 성경공부 있습니다. 

  • 운영위원회 있습니다. 오후 3: 00

• 새해에는 전도를 위해 많이 기도하고 실천하는 교우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2월에 생일맞은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홍동식(15일)

• 도서관에 새 책이 들어왔습니다.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파커 파머) 외 4권

• 오늘 pro 1917 flower는 윤제니 권사께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정명기 정보경 집사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 청년 You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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