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주일
여러분은 많은 환난을 당하면서도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들여서, 우리와 주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만군의 주 하나님, 저는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는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주셨을 때에, 저는 그 말씀을 받아먹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저에게 기쁨이 되었고, 제 마음에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네게 가까이 있다.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입니다. 아멘.
예레미야 23:30-36
그러므로 보아라, 내 말을 도둑질이나 하는 이런 예언자들을, 내가 대적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제멋대로 혀를 놀리는 예언자들을, 내가 대적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허황된 꿈들을 예언이라고 떠들어대는 자들은 내가 대적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그들은 거짓말과 허풍으로 내 백성을 그릇된 길로 빠지게 하는 자들이다. 나는 절대로 그들을 보내지도 않았으며, 그들에게 예언을 하라고 명하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런 유익도 끼칠 수 없는 자들이다. 나 주의 말이다.”
“이 백성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나 예언자나 제사장이 너에게 와서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 있느냐고 묻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여라.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고 하였느냐? 나 주가 말한다. 너희가 바로 나에게 부담이 된다. 그래서 내가 이제 너희를 버리겠다 말하였다고 하여라.
또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예언자나 제사장이나 백성이 있으면, 내가 그 사람과 그 집안에 벌을 내리겠다고 하여라.
친구나 친척끼리 서로 말할 때에는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대신에 ‘주님께서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셨느냐?’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느냐?’ 하고 물어야 한다고 일러주어라.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는 표현을 너희가 다시는 써서는 안 된다. 누구든지 그런 말을 쓰는 사람에게는 그 말이 그에게 정말 부담이 될 것이라고 하여라. ‘그렇게 말하는 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만군의 주의 말씀을 왜곡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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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 1:6-11
선한 일을 여러분 가운데서 시작하신 분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시리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내가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이 지식과 모든 통찰력으로 더욱 더 풍성하게 되어서,여러분이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가를 분별할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순결하고 흠이 없이 지내며,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의의 열매로 가득 차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게 되기를, 나는 기도합니다. 아멘.
누가복음 7:1-10
예수께서 자기의 모든 말씀을 백성들에게 들려주신 뒤에, 가버나움으로 가셨다.
어떤 백부장의 종이 병들어 거의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에게 소중한 종이었다.
그 백부장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 사람들의 장로들을 예수께로 보내어 그에게 청하기를, 와서 자기 종을 낫게 해달라고 하였다.
그들이 예수께로 와서, 간곡히 탄원하기를 “그는 선생님에게서 은혜를 받을 만한 사람입니다.
그는 우리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우리에게 회당을 지어주었습니다” 하였다.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가셨다. 예수께서 백부장의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이르렀을 때에, 백부장은 친구들을 보내어, 예수께 이렇게 아뢰게 하였다. “주님, 더 수고하실 것 없습니다. 저는 주님을 내 집에 모셔들일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주님께로 나아올 엄두도 못 냈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셔서, 내 종을 낫게 해주십시오.
나도 상관을 모시는 사람이고, 내 밑에도 병사들이 있어서, 내가 이 사람더러 가라고 하면 가고, 저 사람더러 오라고 하면 옵니다. 또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를 놀랍게 여기시어, 돌아서서, 자기를 따라오는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서는, 아직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심부름 왔던 사람들이 집에 돌아가서 보니, 종은 나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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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성서주일입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이기는 교우들이 되기를 빕니다.
- 다음 주일은 성탄주일입니다. 예배 중에 성례식과 성탄특별헌금(작정 :$5,000)이 있습니다.
- 각 신도회에서는 24일 성탄 축하의 밤을 위한 순서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도회 – 1:15
- 정책당회 – 14일(월) 오후 3시
- 평화서당 – 17일(목) 오후 7시
- 성가대연습 – 이번 주 토요일
- 2016년도 헌화 및 식사당번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 바랍니다.
- 이번 주 기도 사역 명단입니다. 박신화(14일) 유정숙(15일) 유한종(16일) 채혜자(17일) 구용숙(18일) 윤제니(19일)
- 오늘 점심은 류은희 교우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두나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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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24-26
우리는 이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면, 참으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아멘.
누가복음 21: 25-36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서 징조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 때문에 어쩔 줄을 몰라서 괴로워할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일들을 예상하고, 무서워서 기절할 것이다.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을 띠고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일어서서 너희의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구원이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으면, 너희는 스스로 보고서, 여름이 벌써 가까이 온 줄을 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로 알아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내 말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서, 방탕과 술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너희의 마음이 짓눌리지 않게 하고, 또한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게 하여라.
그 날은 온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닥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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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의 말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언제나 주님께서 지시하시는 길로 가며, 주님의 명령을 지키며, 주님을 가까이 하고, 당신들의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십시오. (여호수아 22:5)
- 12월의 기도제목: 한 해를 잘 정리하고 희망가운데 2016년을 맞을 수 있도록/ 교우들의 건강을 위해 / 교회의 성장을 위해 / 내년을 계획하는 각 부서, 신도회를 위해 / 교육부서를 위해 / 이웃들을 돌보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 Bible Study : 1:15 각 신도회 별로
- 연말 예배 일정입니다: 성서주일(13일) 성탄주일(20일) 24일(목) 오후 7시 성탄 전야 예배
- 각 자치 기관에서는 총회를 올해 내로 갖기 바랍니다.
- 공천위원회 : 오늘 오후 2시
- 두나미스 회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 김진섭 교우 가정에서
- 성가대 연습 – 이번 주 토요일
- 김용호 장로 뉴욕 여행중입니다.
- 1년 동안 미국에 체류하던 김현준 교우가 이번 주 귀국합니다.
- 성기욱 집사 가정에서 대림절 촛불을 맡아 주었습니다.
- 유정숙 권사께서 12월 헌화 당번을 맡아 주었습니다.
- 12월 기도사역표가 나왔습니다.
- 12월에 생일맞은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유한종(17일) 유영실(23일) 임호(25일) 김윤경(29일) 정명기(30일)
- 오늘 pro1917 flower는 한정환 교우께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이용제 장로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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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대림절 첫 째 주일입니다. 희망 속에서 빛으로 오신 주님을 기다리는 교우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오늘 친교시간 후에(1:15) 김동문 목사를 강사로 “중동의 눈으로 본 성서” 특강(길동무회 주최)이 있습니다.
- 12월 일정을 참고 하십시오. 3일 (목, 평화서당), 6일(성경 공부) , 12일(토, 성가대 연습), 13일(성서주일, 신도회), 17일(목, 평화서당), 19일(토, 두나미스 모임, 성가대 연습), 20일(성탄주일, 성례식, 성경공부), 24일(성탄 전야 모임), 27일(송년주일, 공동의회)
- 예산 당회 : 오늘 오후 3시
- 오늘 점심식사는 위원회 별로 모입니다.
- 친교실, 교육부실, 두나미스실 마루를 교체했습니다. 헌금으로 함께 한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추수감사헌금에 함께 한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5,468(24가정)
- 이번 주일 기도 사역명단입니다.
- 조현목(30일) 김용호(1일) 김은숙(2일) 김인숙(3일) 신영균(4일) 이용제(5일)
- 오늘 pro1917 flower는 이내운 집사 가정에서 헌화했습니다.
- 오늘 점심은 이내운 집사 가정에서 준비했습니다. (설거지 목회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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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3:17-19
무화과나무에 과일이 없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을지라도, 올리브 나무에서 딸 것이 없고 밭에서 거두어들일 것이 없을지라도,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련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련다.
주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다. 나의 발을 사슴의 발과 같게 하셔서, 산등성이를 마구 치닫게 하신다.
예레미야 20:7-13
주님, 주님께서 나를 속이셨으므로, 내가 주님께 속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보다 더 강하셔서 나를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거리가 되니, 사람들이 날마다 나를 조롱합니다.
내가 입을 열어 말을 할 때마다 ‘폭력’을 고발하고 ‘파멸’을 외치니, 주님의 말씀 때문에, 나는 날마다 치욕과 모욕거리가 됩니다.
‘이제는 주님을 말하지 않겠다. 다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외치지 않겠다’ 하고 결심하여 보지만, 그 때마다, 주님의 말씀이 나의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올라 뼛속에까지 타들어 가니, 나는 견디다 못해 그만 항복하고 맙니다.
수많은 사람이 수군거리는 소리를 나는 들었습니다. ‘예레미야가 겁에 질려 있다. 너희는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합니다. 나와 친하던 사람들도 모두 내가 넘어지기만을 기다립니다. ‘혹시 그가 실수를 하기라도 하면, 우리가 그를 덮치고 그에게 보복을 하자’ 합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은 내 옆에 계시는 힘센 용사이십니다. 그러므로 나를 박해하는 사람들이, 힘도 쓰지 못하고 쓰러질 것입니다. 이처럼 그들이 실패해서, 그들은 영원히 잊지 못할 큰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만군의 주님, 주님은 의로운 사람을 시험하시고, 생각과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내 억울한 사정을 주님께 아뢰었으니, 주님께서 그들에게 내 원수를 갚아 주십시오. 내가 그것을 보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노래하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께서는 억압받는 사람들을 악인들의 권세에서 건져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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